예술이 존재하는 시민들의 휴식처 야외무대
강한 뿌리를 바탕으로 시민의 힘과 지혜를 합하여 희망찬 미래를 향해 비상하는 진취적 기상의 이미지를 표현하면서 강한 구조와 부드러운 유기적 선과의 조화를 이루도록 구성한 청동 자연 발색 조형물(김유신作)과 맑고 투명한 하늘이 조형물 속의 영롱한 색채 속에 투영되어 희망찬 아침을 여는 도시를 상징하도록 하면서 플랜터너에 설치하여 수직적으로 높이 솟아도 투시형의 특성 때문에 답답하지도 않고 시원한 감을 주는 빛나는 아침의 도시 과천(김경영作)이 예술 감각을 더해 주고 있는 야외 공연장은 시간이 흐를수록 시민들의 사랑이 더 해 가고 있으며 3,603.32㎡에 1,236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실내 공간에만 존재하는 예술이 아니다라는 이미지가 젊은 연인들을 모이게 할 수 있는 매력으로 작용하고 있어 시민들의 휴식처로 크게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